오늘자 Planetizen 에 올라온 기사 하나를 포스팅 합니다. 원래 기사는 NY Times 에 있네요. http://www.nytimes.com/2010/12/29/realestate/commercial/29chicago.html?pagewanted=1&_r=2 에 원문이 있습니다. 


시카고 근방의 미시간 호를 면하고 있는 470 에이커 면적의 옛 US Steel 공장 부지에, New Urbanism 기법을 도입한 새로운 개발단지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 주택 13,575 가구
  • 1천 7백 5십만 평방미터의 상점
  • 고등학교
  • 요트 1,500 척 규모의 요트장
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30년 계획으로, 약 40억 달러를 투자해서 건설한다는 군요. 

제 생각으로는, 수변공간을 개발하려면 이런 방식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괜시리 멀쩡히 잘 있는 강바닥이나, 강 주변을 뒤집어 엎어서 공사하는 방식과, 폐쇄된 제철소를 이용해서 개발하는 방식. 어떤 것이 더 나아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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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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