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년 첫주에, 새로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당선된 제리 브라운이 자신의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약 260억 달러 정도의 예산 적자를 안고 있는데, 이 적자를 줄이기 위해 캘리포니아 내의 재개발 기구의 예산을 없애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Enterprise zone 이라는 프로그램이 주요 타겟이 될 것 같네요. 


LA 다운타운의 재개발에 많은 역할을 한 LA CRA (Community Redevelopment Agency)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재개발 부서를 가지고 있는 지자체들은 격렬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장차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