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pr.org/templates/story/story.php?storyId=161694107 (NPR)


http://www.latimes.com/news/local/la-me-micro-apartments-20120924,0,5210788.story (LA Times)


San Francisco 가 미국에서 가장 작은 면적의 아파트를 허가했습니다. 새로 개정된 건축법으로는 220 평방피트 (약 6평) 정도의 유닛에 화장실, 주방을 다 넣어야 하는군요. 거의 감방 수준으로 보이는데 이런 유닛들 월세가 약 1200 달러랍니다. 정말 물가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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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Square Mile" 이라는 개인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 중에 구글 맵을 이용해서 어떤 지역의 소득 수준과 나무를 비롯한 수목의 울창한 정도를 비교한 내용이 있네요. 원래 블로그에 있던 내용을 찾기 힘들어서 다른 웹사이트에 나와있는 내용을 인용합니다. 


http://mashable.com/2012/07/18/google-maps-income-in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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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ess for The New Urbanism 에서 진행하는 initiative 중 재미있는 것 하나를 소개합니다. 미국 여기저기에 있는 고속도로 (Freeway)를 일반 '가로'로 전환하자는 운동입니다. 고속도로 건설과 통행속도 개선에 목숨을 거는 교통계획쪽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할수도 있겠군요. ㅎㅎ


http://www.cnu.org/highways/freewayswithoutfu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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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한 Atlantic Cities 의 기사를 포스팅합니다. 


http://www.theatlanticcities.com/design/2012/07/new-research-finds-urban-form-plays-little-role-sustainability/2680/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려본 결과, 도시의 외연적 확산 여부보다는 자동차 기술의 발전이 더 획기적인 환경보호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런데, 기사 내용에 좀 수긍하기 어렵네요. 기사 내용을 보면, 자동차를 사용한다/안한다 여부로만 판단하고 실제 차량의 운행 거리는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것 같은 분위기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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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s Newspaper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최근 LA Downtown (도심)의 발전상을 잘 요약해 놓았네요. 


http://archpaper.com/news/articles.asp?id=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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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시계획협회 American Planning Association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입니다. 비록 어린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제작한 내용이지만 시사점이 있는 것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

http://blogs.planning.org/kids/2012/07/27/video-why-i-picked-planning-as-my-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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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서도 많이 논의되는 '골목상권'과 유사합니다. 한국에서 '대형 할인매장' 이라고 부르는 업체들을 미국에서는 'big box retailer' 라고 합니다. 이 big box retailer들이 도시에 진출해서 소형 상점들을 밀어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동안 LA 중심부에는 이런 big box retailer들을 볼 수 없었는데, 이제 바야흐로 Walmart가 Los Angeles Downtown 심장부에 위치한 Chinatown에 문을 열 것 같습니다. 이를 둘러싼 논쟁거리를 다룬 LA Times 기사입니다. 


http://latimesblogs.latimes.com/lanow/2012/07/chinatown-walmart-la-planning-commission.html


가장 중심되는 내용은 아래 문단입니다. 

On a 5-2 vote, the Los Angeles City Planning Commission adopted a recommendation opposing the ban from the City Planning Department, which found it would not conform to city policies. The Planning Department also said the ban was not needed because there has not been a proliferation of new chain stores in the area.

시의원 2명이 제출한 대형마트 금지안을 도시계획위원회가 거부했다는 내용이군요. 


개략적인 위치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지도와 항공사진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Cesar Chavez 와 Grand Avenue 가 교차로의 북서쪽 코너입니다. A라고 표시된 곳에서 보면 약 10시에서 12시 방향이네요. 


지도 링크 -> http://goo.gl/maps/c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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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중개인 협회인 National Realtor's Association 이라는 단체에서 2011년 판 Community Preference Survey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전미 총기 연합회 National Rifle Association 과 같은 NRA이지만, 성격은 많이 다르죠. 하여튼,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거지의 경향을 보여주는 이 보고서는 98페이지 분량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realtor.org/reports/2011-community-preference-survey


혹시나 몰라서 이 포스팅에 첨부했습니다. 필요하신분들은 다운 받아서 보세요. 

smart-growth-comm-survey-results-2011.pdf

요약하면 대충 아래와 같네요. 


1. Overall, Americans’ ideal communities have a mix of houses, places to walk, and amenitieswithin an easy walk or close drive.
2. Desire for privacy is a top consideration in deciding where to live.
3. But, having a reasonable commute can temper desire for more space.
4. Community characteristics are more important than size of home.
5. Improving existing communities preferred over building new roads and developments.
6. Major differences in community preferences of various types of Americ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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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 기사입니다. 모하비 사막의 지하수를 끌어다가 남캘리포니아 인근 도시에 파는 사업을 구상하는 사업체가 있다는군요. 이 계획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은.. 환경보호론자가 아닌 모하비 사막에서 소금을 만들거나 다른 광물을 채취하는 회사라고 하네요. 


http://www.latimes.com/news/local/la-me-cadiz-tetra-20120713,0,6037284.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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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도시의 이미지에 대한 포스팅을 또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미국 유력잡지 중 하나인 The Atlantic 에 나온 내용입니다. 


http://thisbigcity.net/reinventing-cities-new-urban-language/


제가 사는 LA에 대해서는 이런 내용이 있네요. 


L.A.: adj.
1. Glitzy, glamorous, opulent
2. Dirty, dangerous, dingy
3. Weird
4. A less-European synonym for cool

Los Angeles is just as much characterised by contrasts as Berlin is, but is an entirely different beast in itself. When one thinks of L.A., two things come to mind: sprawling suburbia and ubiquitous celebrity. The metropolitan area extends across a space larger than Hong Kong, Singapore, Bahrain, and all of the Palestinian territories combined, and is mostly covered in stock suburban neighbourhoods engaged in the stereotypical suburban lifestyle. The few areas that are not completely suburban or completely urban are the playgrounds of the city’s affluent residents. All of this, of course, occurs under the setting of the heavily-romanticised but locally-despised palm trees. Saying that something has an ‘L.A. feel’ gives the place a lot of baggage: it is at once repulsive and alluring, off-putting and inviting, and ultimately a slightly more weird flavour of cool than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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