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역시.. 2007년에는 순위대로 나열했었는데, 2009년 판에는 그냥 알파벳순으로 나열하는군요. 살짝 약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ㅋ

Columbia Univ. 
Harvard
MIT
Texas A&M
UC Berkeley
Univ. of Michigan
Univ.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Univ. of Pennsylvania
Univ. of Southern California
Univ. of Wisconsin, Madison

이상이 2009년 판의 목록이고, 2007년에는 Cornell 이 있었는데 2009년 판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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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Planetizen에서 선정한 Best Urban Design 대학원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2007년 자료에는 랭킹을 부여했던 것으로 나와 있는데, 새로나온 2009년에는 그냥 알파벳순으로 배열했네요. 그래도 다 좋은 학교들이니.. 크게 신경쓰실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Columbia University
Harvard University
MIT
Pratt
U.C. Berkeley
UCLA
Univ. of Michigan
Univ. of Pennsylvania
Univ. of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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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이번에는 정말 짧은, 그러나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써보고 싶네요.

요즘은 이메일로 간단한 질문이나, 합격 여부, 그 외의 추가사항에 대한 논의를 많이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한국에서 많이 쓰는 이메일 주소들은 일단 미국 학교들은 낯설어서 애먹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왜 너희 한국학생들의 이메일 도메인은 다 hanmail.net 이냐?" 라는 식의 멍청한 질문을 합니다. 자기들 개인 이메일 주소는 다 gmail.com 이라는 사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이죠.


그거야 그렇다치고, 작은 디테일 하나만 신경써주시면 좋을 것 같은게 있어서 몇 마디 끄적거려봅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이지요. 하핫. 여러분들 모두 웹 이메일 메인페이지에 "환경관리" 혹은 "옵션" 이라는 메뉴가 있는건 아시죠? 혹시 그 메뉴에 자신의 이름이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2002년, 제가 유학 원서를 제출하던 시절, 제 설정은 그냥 기본설정대로 제 이름 "정광필"로 나와있더군요. 문제는, 제 이메일로 받았던 담당자 컴퓨터의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아웃룩에는 한글 지원이 안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자랑스러운 한글로 표기 한 제 이름 '정광필'은 깨져서 나왔겠죠. 'ㅁㅁㅁ' 아니면 '???' 이라는 식으로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당시에는 물론 몰랐죠. 한참 후에 학교에 도착해서 student advisor를 만나면서야 제 이름이 그 분 컴퓨터에는 "???" 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생을 좀 했다나요... 하여튼, 그래서 아 그랬냐.. 몰라서 미안했다.. 라고 하니까 이 사람 대답이

"That's okay - a lot of students from South Korea have this issue"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의 입학원서 절차를 조금이라도 간단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 지금 당장 자신이 원서에 썼던 이메일의 환경설정을 바꿔주세요. 혹시 자신의 이름이 "멋쟁이 도시계획가 광피리" 뭐 이런식으로 되어있다면 영문 이름으로 바꿔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요..?? 저는 그 다음부터 "K. P. Chung" 이라고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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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다음은 제가 2002년 지원시에 작성했던 Statement of Purposes 의 이미지파일입니다. 지금 보니 조금 닭살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네요. 

아래 포스팅 (http://uplanning.tistory.com/entry/SOP-학업이수계획서-작성요령) 에서 언급했던 내용을 기억하시죠? 

  • 분량제한: 이 경우에는 약 1,000 단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 작성본은 880 단어입니다. 
  • 도시계획을 선택한 동기: 제 작성문에는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했습니다. 
  • 학업이수계획: 입학 후, 어떤 과목을 집중적으로 선택할 것이며,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할 것인가.. 제 경우에는 housing 쪽이라고 썼네요
  • 장래 계획: 맨 마지막 부분에 보시면, 제가 여건이 허락한다면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 (그래서 USC의 위상을 높이겠다) 
이런 식으로 썼습니다. 부끄러운 글에, 부끄러운 내용이 많은 졸필입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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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이전에 올렸던 자료는 제 개인의 자료였습니다. 지금 이번에 올리는 분의 자료는, 제가 잘 아는 지인의 스펙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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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 3.52/4.0 (미국 주립대) 건축과 
GRE: 670v, 790q, 730a 
TOEFL: 253(5.0) 
SOP: 이 분야에 관심갖게 된 경위(?), 공부해서 뭐하고 싶은지 한장 조금 넘게 썼던것 같습니다.  영어 전공한 친구들한테 두번 교정받고 보냈습니다. 
추천서: 건축과 담당교수님 두분, Urban Study class 가르치신 교수님 한분. 
Admission: Rutgers, U Mich, USC (Assistantship)  다섯 학교에는 건축/도시계획 같이 지원하고 두 학교는 도시계획만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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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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