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A Times 에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나왔군요. "Green revolution comes to urban neighborhood" (녹색혁명이 저소득층 주거지역에 도달하다) 라는 기사입니다. 기사 전문은 http://articles.latimes.com/2010/sep/03/business/la-fi-urban-green-20100903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1. 일반적으로 환경운동과 저소득층 주민 주거지역은 별 상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2. 이 운동은 "Environmental Justice (환경정의)" 의 산물이다. 
3.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측에서는, 환경운동과 Green Movement를 고질적인 저소득층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교두보로 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 중에 나온 "Green Divide" 라는 단어가 제 시선을 끄네요. Digital Divide 에 이어 새로 나온 단어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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