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CEO 였던 Steve Jobs에 대한 기사는 넘쳐납니다. 그렇지만 그가 2000 초반즈음 Woodside에 있던 개인 주택때문에 소송을 당했었던 이야기는 한국어 기사나 자료에는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http://archrecord.construction.com/news/2011/04/110404-Steve-Jobs-House.asp 

줄여서 이야기하자면,

1. 잡스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주택을 허물고 싶어했다.

2. 철거 허가는 받았으나, 그 지역 환경보호단체는 그 허가 결정이 CEQA (California Environmental Quality Act)를 위반했다고 시를 고소하였다.

3. 법원은 환경보호단체의 손을 들어주었다.

4. 이에 발끈한 잡스는 그 주택을 방치하여 흉가로 만들고, 나중에 합의를 거쳐 철거하였다.  
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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