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로 더 유명한 클리블랜드 도심지 재개발 방법을 다룬 이번주 The Economist 기사입니다. 보통 재개발이나, 재건축에 관련된 이야기 중에, 이런 Community에 중심을 둔 방법은 조금 드문 편인데요. 이번에 상당히 재미있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프로젝트 대부분이 민-관 혹은 관-NGO 협력방식이네요. 


요약은... 

  • 가뜩이나 어렵던 클리블랜드 저소득층 밀집지역이 이번 불경기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Living wages 와 Benefit을 제공할 수 있는 건실한 일자리를 창출할 필요성이 생겼다. 
    • 2009년, 5백7십만 달러를 들여 Evergreen Co-operative Laundry를 설립
    • Ohio Solar Co-operative 라는 태양열 전지 설치회사를 설립
    • Green City - 14에이커에 상추나 허브를 제배 -> 인근 병원에 판매
  • Mienyon Smith 라는 세탁소 직원과 인터뷰내용
    • 일하면서 얻는 자기만족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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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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