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nomist 지난주에 나왔던 Portland 에 관한 기사를 포스팅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Portland는 그 이름도 찬란한 Smart Growth 운동의 최일선에 서 있는 미국 도시입니다. 사실, 이런 거창한 이름보다는, '그나마 유럽이나 아시아 도시에 가장 근접한 도시'라는 식으로 좀 비꼬아서 표현해도 되겠네요. 

주지의 사실과 같이, 자동차 위주로 설계하고 계획한 미국 도시들 가운데 이만큼 자전거나 보행자 친화적인 도시를 찾기는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 나온 것과 같이 "이상한 도시 (Weird City)" 라고도 부릅니다. 

시간이 좀 더 있으면 친절히 요약-정리라도 좀 해보겠습니다만... 이제 생후 두달 된 아들 및 가정사를 돌보는 관계로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e Economist 같이 깔끔하고 재미있게 글을 쓰는 잡지라면, 영어공부 삼아 한번씩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하린/가빈대디 하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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